단어자리; 자리소개

웹진 '자리'란?

팀 자라나리가 만든 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웹진 ‘자리’는 한양여자대학교 교화인 개나리에서 시작됐습니다.

개나리는 살 수 있는 자리를 탐하지 않습니다. 모래땅이든, 습지든, 기름진 땅이든, 관여하지 않고 뿌리를 내리고 적응하는 무서운 생명력을 가졌습니다. 우리가 만들 ‘자리’도 문학의 장소를 가리지 않고, 서 있는 그곳에 다양하게 뿌리를 내려 문학의 생명력을 간직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

더 나아가 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학생들이 글 쓰는 공간, 즉 창작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후배들에게 이어 나갈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주고 싶은 것이 저희 ‘자리’의 궁극적 지향점입니다.

제작 : 김채은, 문수빈, 박가연, 지화용
협업 : 한양여자대학교 33대 문예창작과 학생회, 문예창작과 학과 사무실
지원 : 한양여자대학교 드림업 학점제(진로탐색학점제) 프로그램

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제 33대 학생회

학생회입니다.

누구나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‘자리’를 만드는 것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.
학생회는 웹진 ‘자리’를 통해 나이 불문 모든 재학생, 졸업생이 이어질 수 있길 바라며 ‘자라나리’ 팀과 함께했습니다.

한 사람의 문인으로서, 또한 한양여대 문예창작과의 일원으로서 웹진 ‘자리’를 통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마음껏 펼쳐 주세요. 한 자리 한 자리가 쌓여 거대한 보금자리가 되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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